[ 나는 전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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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지구 최후의 생존자, 인류 최후의 전쟁,
이제 그는 전설이 된다!

세계 제3차 대전이 일어난 가까운 미래. 핵전쟁으로 전 인류가 멸망하고, 오직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이 살아남는다. 텅 비어버린 거리, 어쩌면 지구에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일지 모를 네빌은 매일같이 라디오 방송을 송신하며 또 다른 생존자를 찾는다. 그리고 마침내 무엇인가를 찾아낸 네빌. 지구에 살아남은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무언가는 네빌의 목숨을 위협하고 이제 네빌은 그에 맞선 인류 최후의 거대한 전쟁을 벌여야만 한다.
그를 위해, 어딘가 살아있을지 모를 인류를 위해, 그리고 지구를 위해…
이제 그는 전설이 된다!



<기대소감>

기대되는 2007년 마지막 대작 블록버스터 "나는 전설이다"!!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하는 스토리 컨셉은 과거에 이미 수많은 영화에서 다루었던 식상한 스토리 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윌 스미스가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잘 소화낼것으로 믿는다. 새롭게 이슈가 되고 있는 "2012년 지구명망론"이 우연의 일치인지 년도가 똑같아서 관심을 끌고 있다.
물론 1999년에 예언되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핵멸망설이 헤프닝으로 끝났듯이 지금 예언되고 있는 2012년 지구종말론 역시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세계인들에 대한 경고 또는 호기심으로 아무일 없이 끝날 확률이 높다.
영화 포스터를 보면 여의도가 폐허가된 장면이 나온다.지구가 멸망해도 굳굳이 버티고 있을 국회의사당을 생각하면 쓴웃음이 나지만 나름 영화홍보의 목적도 있는거 같다.
2007년의 마지막 12월에 꼭 보고 싶은 영화 "나는 전설이다" 정말 기대된다.

[나는 전설이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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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예고편 보기]


Posted by 통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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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전설이다.] : 윌 스미스는 전설이다.

    2007/12/14 13:30
    삭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윌 스미스가 나온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라는 이유보다 윌 스미스가 나온다기에 기다리던 영화였다. 그러면 이 영화가 재미있었냐는 질문에 어떤 답을 해야 할 것인가? 솔직히 말해서 정말 재미있다...라고 말하기는 조금 망설여지는 이유는 뭘까...?? 영화를 지겹게 보진 않았다.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윌 스미스의 연기도 좋았고...폐허가 된 뉴욕의 모습도 사실적이었고.....중간 중간 나와서 놀래키는 아저씨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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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4 1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영화 엔딩이 좀 그렇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같더라구요. 윌 스미스 연기도 좋았고, 폐허가된 뉴욕의 모습도....괜찮았던 것 같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2007/12/17 1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보고 왔습니다.^ ^
      스포일러를 봤다면 도중에 나왔을뻔했는데 윌스미스의 내면연기는 볼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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